고객만을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 투자자문
2025년 13월 월급, 연금∙퇴직연금 프로모션
2025.12.08
1.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위한 골든트리투자자문의
NO.1 재테크
2.
기 간 : 2025.10.1~12.31
3. 방
법 : ①계좌개설 및 신규납입, ②기존 계좌의 추가납입
4. 언론사 뉴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연금저축은 개인이 스스로 준비하는 대표적인 노후대비 상품이다. 은행·보험사·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연금저축펀드는 투자자산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운용 효율성이 높다.
연간 6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 납입이 가능하며, 소득 구간에 따라 13.2% 또는 16.5%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된다. 또한 5년이상 내고 만 55세이후 연금으로 받으면 3.3~5.5% 수준의
연금소득세율이 적용되는 등 세제 혜택이 크다. 국민연금을 보완하는 ‘2층 연금’으로,
안정적인
노후 현금흐름을 만드는 핵심수단이다.
IRP(개인형퇴직연금)은 퇴직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계좌다. 연금저축과 합산해 연간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대상 납입이 가능하며, 은행·증권·보험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내직금 IRP로 이체해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최대 50%까지 절감
할 수 있어 실질적인 절세효과가 크다. 예금, 채권, ETF, TDF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가 가능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다만 중도 인출 시 세제혜택이 환수되므로
노후자금 전용 계좌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 펀드, 주식,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절세형 종합계좌다. 3년이상 유지할 경우 일반형은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되며 초과분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일반 금융상품의 15.4% 과세 대비
절세 효과가 크기 때문에 투자 접근성이 매우 높은 계좌다. 또한 ISA를 3년이상 유지한 뒤 계좌
만기자금을 IRP나 연금저축으로 이체하면, 이체금액의 10%(연 300만원 한도)를 추가로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ISA로 투자효율을 높이고, 이후
연금계좌로 이전하면 비과세·세액공제·연금확대라는
세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셈이다.
노후준비는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로 결정된다. 연금자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수익률보다
시간이다. 복리는 투자기간이 길수록 수익 증가폭이 커지고,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납입하면
장기적으로 큰 자산을 만들어 낸다. 결국 노후준비는 얼마나 일찍 시작했는가에서
승패가 갈린다.
국민연금만으로 부족하고, 부동산이나 주식만으로는
불안한 시대다. 세제혜택과 안정성을 갖춘
연금 3종 세트는 장기간 꾸준히 운용할수록 빛을 발한다. 조기시작과 꾸준한 자산관리, 그리고
적절한 계좌 선택이 노후의 질을 결정한다.
5.
감사쿠폰 GIFT 제공
∙ 납입기간(10.1~12.31) 내 300만원이상 납입내역을 캡쳐해서 카카오톡채널(링크)로
보내주시면 2026년 1월에 스타벅스 커피 쿠폰(1회 한정, 아메리카노1잔)을 드립니다.
(문의는 담당 FA 또는 02-514-0049로 연락바랍니다)